숫자를 바꾸면,
생각도 바뀌어요.
왜 그 답인지 궁금했다면, 직접 계산해 보세요. 같은 금액도 기준·수량·단위에 따라 다르게 보이는 이유를 알아봅니다.
한 주의 가격을 바꾸면?
가격과 발행주식 수를 따로 바꿔 보세요. 주식 수의 입력 단위는 만 주입니다. 모든 숫자는 연습용이며 현재 시세가 아닙니다.
B의 시가총액이 더 큽니다. B는 A의 약 2,000%입니다.
가격(원) × 주식 수(만 주) × 10,000 = 시가총액(원)가격이 높은 A를 골랐다면, B의 주식 수를 A와 같은 100만 주로 바꿔 보세요. 어떤 조건에서 비교 결과가 바뀌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.
시가총액은 특정 시점의 가격과 주식 수로 계산합니다. 매출처럼 일정 기간에 쌓인 돈이 아니며, 기업이 실제로 보유한 현금도 아닙니다. 주가와 시가총액의 차이 읽기 →
얼마나 올라야 원래 가격일까?
기준 가격과 하락 후 가격의 분모를 바꿔 계산합니다. 배당·수수료·환율·기업행사를 제외한 산술 예시입니다.
20을 회복해야 합니다. 이를 현재의 80으로 나누기 때문에 하락률과 회복률이 다릅니다.
변화율 = (비교 ÷ 기준 − 1) × 100회복률 = (기준 ÷ 비교 − 1) × 100 · 기준 미만일 때
20% 하락 뒤 20% 상승은 100 → 80 → 96입니다. 실제 종목이 회복할 가능성이나 기간을 계산하는 도구는 아닙니다.
50% 하락과 50% 상승은 서로 상쇄되지 않습니다. 가격 100이 50이 된 뒤 50% 오르면 75입니다. 하락이 깊어질수록 회복에 필요한 비율이 커지는 이유는 되찾아야 할 금액을 더 작은 분모로 나누기 때문입니다. 변화율과 %포인트 읽기 →
같은 조각을 더 잘게 나누기
5만 원짜리 20주, 총 100만 원을 가지고 있다고 가정합니다. 한 주를 몇 주로 나누는지 골라 보세요.
10,000원 × 100주 = 1,000,000원. 분할 전과 총액이 같습니다.
실제 거래에서는 시장 가격이 움직일 수 있습니다. 여기서는 분할 그 자체의 산술 효과만 분리했습니다.
한 회사의 분할 전후 주가를 비교하면서 주식 수가 변한 사실을 빼면 실제보다 큰 하락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. 과거 차트에서는 분할을 반영한 가격인지 확인해야 합니다. 분할 전후를 비교하는 방법 →
6가지 착각, 직접 확인하기
시간 제한 없이 하나씩 풀어 보세요. 선택하면 계산 과정이 나옵니다. 가상 예시이며 게임 점수와 랭킹에는 반영되지 않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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게임에서는 어떻게 적용할까요?
먼저 지표 이름, 다음으로 통화와 단위, 마지막으로 A의 기준값을 읽습니다. 정답을 고른 뒤에는 ‘왜 이 답일까요?’를 펼쳐 두 값의 차이를 확인하세요. 지난 B가 다음 A가 되므로 매번 새로운 기준값으로 비교합니다.
실험실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하며 입력을 서버에 저장하지 않습니다. 로그인과 외부 시세 연결 없이 이용할 수 있고, 실제 기업의 적정 가격이나 매수 시점을 계산하지 않습니다.
출처와 더 읽기
기업·제도에 관한 사실은 위 자료를 참고했으며, 계산 예시와 읽기 관점은 GuessMoney의 학습용 해설입니다. 예시는 실제 기업의 실적·전망과 구분합니다. 오류 제보